리스크 관리: 한 겹이 뚫려도 다음이 남도록
1시간 9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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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 관리는 하나의 설정이 아니라 순서대로 걸리는 여러 겹의 제한입니다. 한 겹만 쓰면 그 조건이 어긋난 날 계좌 전체가 노출됩니다.
앞 단계가 뚫려도 뒤 단계가 남도록 겹쳐 둡니다.
- 거래당 위험 비율 — 잔고 대비 한 번에 잃을 금액을 먼저 정하고 수량은 여기서 역산합니다.
- 초기 손절 — 구조가 정하는 자리에 둡니다. 수량을 맞추려고 손절을 당기지 않습니다.
- 최대 스프레드 한도 — 비용이 커진 구간에서는 진입 자체를 막습니다. 발표 전후에 특히 중요합니다.
- 진입 횟수와 재진입 대기 — 연속 손실 뒤 곧바로 되받아치는 흐름을 끊습니다. 빈도 자체가 위험입니다.
- 일일 손실 잠금 — 한도에 닿으면 그날은 멈춥니다. 마지막 방어선이므로 성향과 무관하게 켜 두기를 권합니다.
다만 이 장치들이 손실을 설정값 이내로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갭, 슬리피지, 스프레드 확대, 통신 장애로 손절이 계획한 가격에 체결되지 않을 수 있고, 그 경우 설정한 한도를 넘는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커뮤니티 학습 자료이며 투자자문, 개인 추천 또는 거래 권유가 아닙니다. 여기 정리한 조건은 개념 설명이고 실제 동작과 설정값은 제공되는 버전과 설정 문서를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어떤 규칙도 수익이나 손실 한도, 예정된 가격의 체결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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